한 줄 해석 — 채용관의 15개 기업이 정보 제공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면접을 진행한다는 점은 이 행사가 단순 정보성 박람회가 아니라 실제 채용 전환을 목표로 설계됐다는 근거가 된다. 정보관의 맞춤 상담과 체험관의 AI 면접·이력서 사진 촬영은 채용관 면접에 앞서 구직자가 준비를 갖추도록 돕는 단계로 본문에서 함께 이어져 있다. 참여를 원한다면 27일 광진구청 5층 대강당에서 채용관 15개 기업의 모집 직무를 먼저 확인하고 이력서 등 면접 준비물을 챙겨가면 된다.
서울 광진구가 10월 27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26 광진구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29개 부스가 채용관·정보관·체험관 3개 구역으로 운영되며, 채용관에는 15개 우수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정보관에서는 성동광진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지역 고용·취업 지원기관이 연령·경력별 상담을 제공하고, 체험관에서는 AI 면접 체험,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진단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람회 당일 채용이 성사되지 않은 구직자에게도 구는 사후관리로 일자리 정보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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