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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채용 사이트가 아닙니다

공고를 찾기 전에,
그 일이 무엇인지 먼저 압니다.

직무가 실제로 어떤 일인지,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디로 이어지는지를 정리했습니다. 공고는 결론이 아니라 재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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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디쯤인가요?

단계마다 필요한 게 다릅니다. 고르면 그 단계에서 실제로 쓰는 문서로 바로 갑니다.

첫 이직은 조건보다 다음 3년에 무엇이 쌓이는지가 더 크게 갈립니다. 시장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직무부터 고르세요

'백엔드 개발자'라는 이름만으로는 그 일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는 일 · 역량 · 진입 경로 · 성장 단계 · 흔한 오해를 정리했습니다.

전체 32개

시장 브리핑

채용·고용 보도를 모아 구직자 관점의 한 줄 해석을 붙입니다. 기사 전문은 원 매체에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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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채용
매일노동뉴스오늘

한전KPS 하청노동자들 “협의체 일방 구성 안 돼”

한 줄 해석 — 2017년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은 근로자대표단을 당사자 간 자율적 논의로 구성하도록 명시하는데, 이는 이번 공고 방식이 가이드라인에 어긋나는지 판단하는 기준선이 된다. 기자회견에는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도 함께했는데, 이는 발전산업 비정규직의 직접고용 문제와 고용·안전 문제가 같은 흐름에서 다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2026년 10월 브리핑

반도체는 호황, 청년은 한파 — 국감에서는 정년·주52시간·포괄임금제가 한꺼번에 터졌다

10월 고용행정통계는 반도체 호황이 제조업 고용을 두 달 연속 끌어올렸지만 29세 이하 청년 고용보험 가입자는 49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는 상반된 흐름을 보여줬다. 대통령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설문에서는 AI로 인한 고용 불안이 전반적으로 커졌는데, 비정규직·플랫폼노동자의 불안감만 정규직과 반대 방향으로 치솟아 체감 격차가 뚜렷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정년 연장 연내 입법,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포괄임금제 근절, 공공부문 쪼개기 계약·불법파견 같은 해묵은 쟁점이 한꺼번에 다뤄졌다. 채용 현장에서는 공공기관 채용 공고가 연이어 마감을 앞두고 있고, 일부 민간기업은 스펙보다 문제해결 과정을 보는 전형으로 방식을 바꾸고 있다.

보도 60건 기반 · 주제 6개전문 읽기

직무 전환 지도

옮기려는 사람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지금 직무에서 다른 직무로 넘어간 경로 125개. 그대로 쓰는 것과 새로 채울 것을 나눠 적었습니다.

전환 경로 보기

준비 가이드

지원 서류부터 입사 후 90일까지, 단계마다 필요한 것만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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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에 나오는 말

채용 공고와 면접에서 실제로 쓰이는 용어를 짧게 풀었습니다.

용어 30개

지금 이 사이트에는

32/32편
직무 백과
125개
전환 경로
1616건
정리한 보도
8편
준비 가이드
30개
용어
13곳
수집 매체

공고 추이는 시간이 지나야 의미가 생기는 데이터입니다. 지금은 얇습니다 — 그래서 화면에 내보내기 전부터 쌓고 있고, 표본이 기준에 못 미치는 구간은 아예 표시하지 않습니다.

왜 공고를 안 파는가

공고 사이트의 고객은 기업입니다. 그래서 “이 조건은 시장보다 낮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채용 광고를 받지 않는 대신 그 말을 합니다.

편집 원칙 보기

한 주의 채용 시장을 월요일 아침에.

새로 쓴 직무 백과와 그 주의 시장 흐름을 한 통으로 보내드립니다. 광고는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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