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무직본부가 내년 7월 1일 ‘학교 급식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학교 급식 조리노동자의 노동 강도를 개선을 위한 학교 급식 조리노동자 2만 423명 인력 충원·예산을 정부·국회에 촉구하며 전국 서명 운동에 돌입한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본부장 정인용)는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학교 급식 배치 기준 대폭 개선 예산 확보 서명 운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급식노동자 1인당 적정 식수 인원 기준 등이 담긴 ‘학교 급식법’ 제7조는 내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정인용 교육공무직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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