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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노사 잠정 합의···“정년·고용·복지·건강까지”

참여와혁신 · 2026년 8월 26일

한 줄 해석 — 기아 채용에 관심 있다면 2026년 말까지 신입 850명 충원 계획과 문턱이 낮아진 베테랑(촉탁직) 채용 조건을 확인해보자.

금속노조 기아차지부와 사측이 25일 12차 본교섭에서 임금·단체협약 잠정 합의를 이뤘다. 기본급 월 10만 원 인상과 성과금 400%+1,270만 원+주식 47주+복지포인트 50만 원 외에 정년 연장 법제화 대비, 신규 인원 850명 채용(2026년 말까지), 베테랑(촉탁직) 제도 개선, 복지·건강권 확대 등이 포함됐다. 특히 베테랑 제도는 면접·채용 검진이 폐지되고 계약 기간 선택권이 확대돼 고용 진입장벽이 낮아진다. 잠정 합의안은 오는 28일 조합원 찬반 투표에 부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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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테랑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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