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타임스 강석균 기자] 단기 계약직 위주의 채용구조와 높은 퇴사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CS 아웃소싱업계에서 정규직 고용과 성과 인센티브, 체계적인 승급시스템을 결합해 인재확보에 나서는 기업이 있어 주목된다. 고객응대 전문기업 CS쉐어링(대표 임지은)은 정규직채용과 성과보상, 정기 승급체계를 기반으로 하반기 인재채용을 강화할 계획이다.CS쉐어링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마곡 및 홍대 컨택센터에서 26명의 승급심사 대상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정기 승급 PT(프레젠테이션)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CS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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