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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건설업 고령화 심화…메가특구 인력 수요 대비해야"

뉴시스 · 2026년 9월 30일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건설업의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에 대비해 청년층 유입을 늘리고 현장실습 중심의 인력 양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 노동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건설근로자공제회를 방문해 현장 업무보고회를 열고 건설노동자 관련 주요 정책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노동자를 대상으로 퇴직공제제도를 운영하고 기능향상 훈련과 취업 지원, 복지사업 등을 담당하는 노동부 산하 기관이다. 내년 설립 30주년을 맞는다. 김 장관은 "건설업에 청년층 등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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