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울=뉴시스]이수정 한재혁 고선영 수습 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6일 서남권 반도체 프로젝트 부지 선정과 관련해 정부가 후보지를 제안했고 기업이 최종 결정했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과거 사업성이 낮았지만 중동전쟁 이후 전략적 가치가 생겼다면서도 미국 측이 언급한 투자 규모가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상업적 합리성을 기준으로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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