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건설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대학생들을 직접 만나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로 달라지는 건설산업의 미래와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설명했다. 청년층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업계가 미래 인재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서다. 대한건설협회는 연세대 연세공학원에서 'MEET the CEOs : 연세대 미래 건설인 타운홀미팅'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와 홍석화 HL디앤아이한라 대표이사를 비롯한 건설업계 관계자와 연세대 건설 관련 학과 학생 200여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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