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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퇴치운동본부 10명 채용…상담·재활·경영관리 인력 찾는다

잡포스트 · 2026년 10월 1일

한 줄 해석 — 정정 공고로 면접 대상 기준이 '인성검사 합격자'로 명확화됐는데, 이는 최초 게시물만 보고 지원 준비를 끝내면 안 되는 근거가 된다. 방문·우편 접수가 불가능하므로 10월 13일 오후 4시 마감 전 온라인 채용 시스템에서 최종 제출 상태를 직접 확인해두어야 하고, 학력·경력증명서와 장애인 증명 등 제출 자료의 발급일·유효 기준 충족 여부도 공고 기준으로 점검해야 한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2026년 제4차 채용으로 서울·충북·광주 지역 경영관리, 재활·예방, 비대면 상담, 장애인 제한경쟁 사무보조 등 정규직·계약직 10명을 모집한다. 지원서는 9월 29일부터 10월 13일 오후 4시까지 온라인으로만 접수하며 방문·우편 접수는 받지 않는다. 서류심사(10월 21~23일)와 인성검사(10월 26~28일), 면접(11월 3~6일)을 거쳐 11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고 12월 1일 임용하며, 일부 2차 임용 대상자는 2027년 1월 1일 임용된다. 본부는 정정 공고를 통해 경영관리팀 표기와 면접 대상 기준을 수정했으므로 최초 게시물이 아닌 정정된 공고를 기준으로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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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규직
  • #계약직
  • #장애인 제한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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