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청소·위생 중심이던 전시 영역이 올해 건물관리(FM)·공동주택관리(HM)까지 확대된 것은 시설관리 산업이 하나의 통합 생태계로 묶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시설관리·청소용역업체나 공동주택 관리기업에 종사하거나 해당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10월 21~23일 킨텍스 10홀에서 열리는 1대1 구매상담회, MASTER CLASS 같은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해두면 업계 최신 기술·채용처 동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2026 국제 청소위생·건물관리·공동주택관리산업전(클린코리아 2026)'이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2004년부터 이어진 이 전시회는 올해 청소·위생 중심이던 영역을 건물관리(FM)와 공동주택관리(HM) 분야까지 확대해 통합 산업전시회로 운영된다. 시설관리·청소용역업체, 공동주택 관리기업, 공공시설 운영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장비와 기술 동향을 확인하고 1대1 구매상담회, 공동주택관리 세미나, 'MASTER CLASS', 'CLEAN KOREA 솔루션 스테이지' 등 비즈니스·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전시는 매일 오전 10시~오후 5시(입장 마감 오후 4시 30분) 진행되며 참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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