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김현호 기자 = 배우 윤아가 9월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브스튜디오에서 열린 설화수 자음생 60주년 ‘시크릿 가든(Secret Garden)’ 전시 기념 포토콜에 참석했다.오후 4시 15분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설화수 앰버서더 윤아는 네 번째이자 마지막 참석자로 나서 오후 4시 30분부터 포토콜을 진행했다.이날 윤아는 오른손을 어깨 높이로 들어 손바닥을 펼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잔잔한 미소와 함께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이어 얼굴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단발머리와 넓은 칼라의 더블브레스트 재킷이 어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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