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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6일 '일자리 한마당' 개최…20여 개 기업 현장 채용

잡포스트 · 2026년 10월 21일

한 줄 해석 — 행사에는 강북성북고용복지센터, 성북여성취업교육센터, 정릉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북50플러스센터, 성북시니어클럽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데, 이는 성북구의 고용지원 체계가 여성·중장년 특화 기관 중심으로 짜여 있음을 보여준다. 참여 기업은 20여 개로 대규모 채용전과는 규모 차이가 있다. 사전신청이 없는 대신 신분증 지참이 필수이므로, 참여를 원한다면 당일 신분증을 챙겨 바람마당을 방문하면 된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2026년 성북구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한다. 20여 개 기업이 현장 채용관에 참여해 구직자와 직접 면접을 진행하며, 여성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직업상담, 직무체험, 이력서·자소서 컨설팅 등이 함께 제공된다. 사전 신청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지역 내 구직자에게 당일 현장 면접 기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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