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기본 기능과 전자서명이 건수 제한 없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은 법무 담당자를 따로 두기 어려운 소규모 셀러가 도입 여부를 판단할 때 기준이 된다. 18일 발표에서 다루는 공급·사입, 플랫폼 입점, 인플루언서 협찬, 해외 소싱 계약은 본문에서 언급한 온라인 판매자가 실제 동시에 관리하는 계약 항목들과 겹친다. 17일부터 19일 세텍 부스에서 현장 체험과 도입 상담이 가능하다.
리걸AI 기업 BHSN이 이커머스 셀러를 위한 계약 AI 플랫폼 '앨리비'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에서 시연한다. 앨리비는 계약서 초안 작성, AI 검토, 전자서명, 체결본 보관, 이행기한 추적까지 한 플랫폼에서 지원하며 기본 기능과 전자서명은 건수 제한 없이 무료다. 임정근 BHSN 대표는 18일 공급·사입, 플랫폼 입점, 광고대행, 인플루언서 협찬 등 이커머스 계약 리스크와 대응법을 발표한다. 법무 인력 없이 여러 계약을 직접 처리하는 온라인 판매자에게 조항 검토와 갱신·정산 기한 관리 도구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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