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1. 10여년간 요식업을 하던 최명철(48)씨는 코로나19 여파로 식당 문을 닫은 뒤 재취업을 위해 중장년내...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연합뉴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