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오산대학교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단(단장 김영균)은 지난달 29일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와 학생들의 실무·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반도체기업과 함께하는 역량강화 융합캠프’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반도체장비과, 안전보건관리과, 기계공학과, 전기공학과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본격적인 융합캠프에 앞서 김영균 오산대 부트캠프사업단장(전기공학과 교수)이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사업의 취지와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진행된 융합캠프는 반도체 산업 동향과 채용 트렌드 특강,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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