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산재 사망사고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교육 참여율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주의 교육 참여 신청을 높일 수 있는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건설업에서 산업재해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는 총 200명에 달한다. 연도별 건설업 외국인 산재 사망자는 2022년 47명, 2023년 55명, 2024년 4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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