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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웃소싱 동향] 퍼솔, 지방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 BPO 시장 공략

아웃소싱타임스 · 2026년 10월 13일

한 줄 해석 — 본문이 인용한 국내 제조업 부족인원 약 9만 6,000명은 전체 부족인원 46만 7,000명 중 업종별 인력난 규모를 가늠하는 기준선으로 제시됐다. 같은 기사는 일본의 은행-BPO 제휴 모델을 국내 상공회의소, 산업단지 입주기업 협의체, 업종별 협회 등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요 발굴 방안과 연결지어 제안했다. 지역 산업단지나 중소 제조업체의 인력운영 관련 서비스에 관심이 있다면 이런 협의체·협회의 기업지원 행사 공지를 확인해볼 만하다.

일본 퍼솔그룹의 BPO 계열사 퍼솔비즈니스프로세스디자인이 미에현 산주산은행과 업무제휴를 맺고, 온라인 BPO 서비스 'StepBase'로 지역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업무효율화를 지원한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은행이 거래기업 네트워크를 통해 인력 부족 기업을 발굴하면 퍼솔이 업무진단·운영설계·서비스제공을 맡는 구조로, StepBase는 채용·경리·노무·총무·비서·영업지원 등 7000개 이상의 업무흐름을 기반으로 백오피스 업무를 지원한다. 본문은 국내 고용노동부의 '2026년 상반기 직종별사업체노동력조사'도 인용해 2026년 4월 기준 국내 산업 전체 부족인원이 약 46만 7,000명이며 이 중 제조업이 약 9만 6,000명으로 가장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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