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이번 행사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앞서 8~9월 서울 5개 권역에서 열었던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하나로 합쳐 규모를 키운 것이다. 권역별 박람회 때도 현장면접·취업컨설팅·AI 직무특강 등을 운영했는데, 이번엔 70여개 기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통합 행사로 확대됐다. 내일설계관의 1대1 상담이나 이력서 사진 촬영 같은 부대행사는 사전에 일정과 참여 방법을 확인해두면 활용하기 좋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10월 20일부터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40~64세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하며, 일자리관·중장년 친화 산업관·정책 홍보관·내일설계관 등으로 행사장이 구성됐다. 재취업뿐 아니라 경력전환, 프리랜서, 창업 등 다양한 경제활동 방향을 함께 제시하고, 1대1 맞춤형 상담과 이력서 작성·면접 준비 지원도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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