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97명이라는 이번 2차 채용 규모는 1차 71명, 공고 중인 3차 42명과 합산해 '창사 이래 최대 210명'이라는 수치를 만드는 근거가 된다. 본문은 이번 채용이 정부의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부응하는 조치라고 밝혔다. 3차 42명 선발이 아직 공고 중이므로 지원 자격과 일정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한국중부발전이 28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신입사원 입사식을 열었다. 이번 2차 입사자는 기계직군 47명, 전기직군 50명 등 총 97명이며, 6주간 입문 교육을 마친 뒤 각 사업소에 배치된다. 중부발전은 지난 3월 1차 71명에 이어 이번 2차 채용을 완료했고, 현재 3차 42명 선발을 공고 중이다. 3차까지 마치면 올해 채용 인원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인 210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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