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81.4%가 직무 표준화와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답했지만, 전문성 강화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운 이유로 대체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량이 꼽혀 교육 기회 확대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임을 보여준다. 토론에서는 24시간 365일 운영되는 소규모 생활시설 특성을 반영한 인력배치기준과 초과근무 보상체계 마련이 함께 제시됐다.
상담·보육·평생교육 ISC는 10월 2일 국회도서관에서 아동돌봄 종사자의 직무 전문성과 근로환경 개선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전국 867개 기관 종사자 1,607명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 종사자는 16개 업무 중 평균 11.6개를 수행했고, 79.9%가 인력 추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55.4%는 업무량이 적정하지 않다고, 58.2%는 업무 스트레스가 높다고 답했으며, 81.4%는 직무 표준화와 전문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봤다. ISC는 직무·역할 기준 마련, 대체인력 확보, 초과근무 보상기준 마련 등을 제안했다.
- #아동돌봄
- #근로환경
- #직무 전문성
- #인력배치기준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아웃소싱타임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