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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역대 최대 공채…키워드는 글로벌

한국경제 · 2026년 9월 17일

한 줄 해석글로벌 직무가 상반기 대비 4개 늘어난 것은 미국 시장 진출 등 해외 사업 확장 속도를 보여주는 근거로 볼 수 있다. 본문에 함께 제시된 수치로 지난해 채용 인원이 2021년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같은 기간 MD 조직은 2.3배, 테크 인력은 6.8배로 커져 채용 확대가 조직 성장과 맞물려 진행돼 왔음을 알 수 있다. 글로벌 직무 지원을 고려한다면 해외 B2B 영업 관리,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운영 등 구체적 직무 요건을 채용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CJ올리브영이 오는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하며, 상반기 채용 인원과 합하면 역대 최대 규모다. 상품 기획(MD), 마케팅 등 24개 일반 직무와 함께 해외 사업 확장에 필요한 7개 글로벌 직무를 뽑으며, 글로벌 직무는 상반기보다 4개 늘었다. 미국 시장 진출 등 해외 사업 확대에 맞춰 해외 B2B 영업 관리,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운영 등 관련 역량을 갖춘 인재를 뽑는다는 점에서 신입 구직자에게 참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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