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저자는 전작 '초3부터 SKY는 시작됩니다', '스카이 멘탈'에서 다룬 공부 습관·멘탈에 이어 이번 책에서 '사고력'을 최상위권 입시의 결정적 능력으로 지목하며 논의를 확장했다. 책에 실린 워크북은 기사를 문제·원인·결과로 분해하고 주장→근거→반론→재반론→결론으로 구조화하는 연습법을 제시하므로,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 6개 의대 면접 기출문제와 연습 논제 구성을 직접 참고해볼 수 있다.
메가스터디 대입컨설팅센터 하지원 수석 컨설턴트가 쓴 '신문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최상위 공부법 SKY와 의대는 이런 학생을 선발합니다'가 한국경제신문에서 2만2000원에 나왔다. 책은 2028학년도 대입 개편(내신 5등급제, 고교학점제, 통합형 수능, 학생부 정성평가 강화, 서울대 SNU 역량평가 면접, 의대 MMI)을 계기로 대학이 '얼마나 많이 아는가'보다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평가하기 시작했다고 짚는다. 저자는 사고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신문 읽기를 제시하고,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가톨릭대·울산대 6개 대학 의대의 면접 방식과 기출문제를 분석해 준비법을 보여준다. 후반부에는 초3부터 고3까지 이어지는 10년 사고력 로드맵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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