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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교육도 ‘쇼츠’ 시대… 90초 마이크로 러닝으로 B2B 혁신하는 ‘에듀쇼츠(EduShorts)’

벤처스퀘어 · 2026년 9월 2일

한 줄 해석 — 도입 기업이 얻는 '최대 50% 비용 절감·80% 이상 수료율'이라는 수치는 현장 근무 중심 업종이 교육 방식을 바꿀 때 비교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근거다. 본문에서 함께 언급된 K-Startup Grand Challenge Top 40 선정과 D-8-4 기술창업비자 취득은 외국인 창업자가 국내 스타트업 지원 제도를 실제로 거친 사례로 이어진다.

프랑스 출신 소라야 투이미 벤젤룬 대표와 톰 우도 대표가 한국에서 설립한 에듀쇼츠(EduShorts)는 90초 세로형 영상과 AI 기반 '코스 크리에이터' 기능으로 기업 교육을 겨냥한 B2B 마이크로 러닝 플랫폼이다. PDF·파워포인트 자료를 업로드하면 AI가 8분 이내에 교육 영상을 제작하며 75개 언어로 확장 가능하고, 도입 기업은 오프라인 교육 대비 최대 50% 비용 절감과 80%를 상회하는 수료율을 기대할 수 있다. 에듀쇼츠는 K-Startup Grand Challenge(KSGC)에서 2,000여 개 지원 기업 중 Top 40에 선정됐고, 서울글로벌창업센터 지원으로 기술창업비자(D-8-4)를 취득했다. 현재 럭셔리 브랜드·호텔·건설·리테일 등 데스크리스 직원이 많은 산업군을 중심으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 #에듀쇼츠
  • #마이크로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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