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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꼬미’ 생산과 장애인 일자리 연결…케어원·다하, ESG 협력

벤처스퀘어 · 2026년 9월 4일

한 줄 해석 — 세하앤은 곤충젤리 생산업체로 등록된 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기존에도 케어원의 B2B 유인제를 생산해온 이력이 이번 협력 확대의 근거가 된다. 본문에 따르면 케어원은 해충방제 전문기업에서 '플레이스 퀄리티케어' 기업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올해 B2C 브랜드 깨꼬미를 선보인 흐름과 이번 ESG 협약이 맞닿아 있다.

공간 케어 전문기업 케어원이 사회복지법인 다하 산하 사회적기업 세하앤과 지난 28일 ESG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하앤은 곤충젤리 생산업체로 등록된 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 기존 B2B 초파리 트랩 유인제 생산에 더해 케어원의 신규 B2C 브랜드 '깨꼬미' 초파리 트랩 유인제 생산에 참여한다. 양측은 유인제 생산뿐 아니라 포장·보관·출고·물류 등 공급 과정 전반과 품질관리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이는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생산 역량을 민간기업 상품 공급망에 연결해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드는 사례다.

  • #장애인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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