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현장면접이 가능한 기업은 모빌리티·바이오 분야 등 30개사로 한정돼 있어, 참가를 원하는 구직자는 사전에 참여 기업 목록과 면접 가능 여부를 확인해두는 게 필요하다. 같은 행사 안에 청년정책존을 통한 정책 상담과 취업박람회가 함께 배치돼, 정책 정보와 채용 정보를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행사의 특징이다.
경북도가 9월 9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6 경북 청년 이음 페스타 with 취업+'를 개최한다. 청년정책존, 네트워킹존, 체험존, 청년포차존 등이 운영되며, 취업박람회에는 모빌리티·바이오 분야 등 도내 우수기업 30개사가 참여해 현장면접과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김원효, 조유리, 청하, 코요태, 멜로망스 등의 공연도 함께 열린다. 구직 청년은 축제 참여와 동시에 현장면접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취업 접점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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