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이 연구회가 2개월간 논의해 만드는 '정책 제언서'는 노동시장 유연안정성, 인재 활용제도 개편 등 향후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근거 자료가 된다. 정책 제언서는 노사·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된 뒤 산업부에 제출될 예정이므로, 확정 시점과 구체 내용을 추후 확인해두면 좋다.
산업통상부는 22일 'AI와 기업의 미래 연구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안동현 서울대 교수가 위원장을, 이준영 성균관대 교수와 이상희 한국공학대 교수가 분과장을 맡았으며 경제학·경영학·공학·법학·인재양성 등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연구회는 AI 시대 기업 대응방안, AX 산업 확산과 인프라 구축, 인재 교육·양성, 노동시장 유연안정성 제고 등을 논의한다. 약 2개월간 집중 논의 후 노사·전문가 의견수렴을 거쳐 '정책 제언서'를 확정, 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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