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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대신 굴착기·용접 로봇…AI로 진화하는 건설 현장[짤막영상]

뉴시스 · 2026년 9월 12일

한 줄 해석 — 본문은 이런 기술 도입의 배경으로 인력 대체가 아니라 건설업 인력난과 안전 문제를 들고 있어, 위험·기피 공정에 로봇을 투입하는 방향으로 서술된다. 드론+AI 이미지 분석으로 균열 인식 정확도를 90%까지 높였다는 수치는 향후 품질·안전 점검 업무에서 사람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질지 가늠하는 근거가 된다. 스마트컨스트럭션그룹처럼 전 구성원의 AI 활용을 요구하는 조직 개편이 다른 건설사로도 확산되는지는 채용 공고나 직무 요건 변화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건설업 인력난과 안전 문제 해결책으로 AI가 거론되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유튜브에 AI·로봇 기반 건설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무인 굴착기·덤프트럭·타워크레인, 용접 로봇, 콘크리트 미장 로봇이 현장에 투입되고 스마트 안전 통합 관제실이 이를 실시간 관리한다. 드론 촬영과 AI 이미지 분석을 접목해 콘크리트 균열 인식 정확도를 90%까지 끌어올렸고, 콘크리트 품질관리 플랫폼 '포스아이콘'도 구축했다. 전 구성원이 업무에 AI를 쓰도록 '스마트컨스트럭션그룹'이라는 전담 조직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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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업 인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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