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최종 단계 최대 5000만원 지원금은 2028년도 예산 편성을 거쳐 지원된다고 명시돼 있어, 실제 집행 규모는 예산 확정 여부에 달려 있다. 서울시는 2019년 청년 대상으로 시작한 이 사업을 올해로 8년째 운영해왔고, 이번에 40~65세 미만 중장년까지 대상을 넓힌 것이어서 지원 연령대가 점차 확대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참여를 검토하는 지자체는 9월 22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업설명회 사전신청 여부와 10월 9일 신청 마감일을 확인해두면 된다.
서울시가 청년과 중장년의 지역 연계 창업을 지원하는 '넥스트로컬' 사업에 함께 참여할 전국 지자체를 10월 9일까지 모집한다. 2027년 3월 시작하는 청년 넥스트로컬은 만 19~39세 서울 거주자 70팀 140명을 대상으로, 지역조사(1인당 월 50만원)부터 사업화(팀당 1000만~2000만원), 최종 단계(팀당 2000만~5000만원)까지 단계별 창업자금을 지원한다. 40세 이상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한 '넥스트로컬 40+'는 50팀 내외 규모로 중도퇴직자 재창업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9월 22일 온라인 설명회를 거쳐 10월 9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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