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지난해 10월부터 이미 17명의 전입 인력이 현장에 투입돼 있었는데, 이번 조치는 그 흐름에 최대 14명을 추가로 얹는 것이다. 5급 공모직위 중 '미래자동차 산업육성', '산업단지 AX 확산', 'AI팩토리 기술개발' 3개 직위는 이달 공고돼 10월 중 선발이 마무리되니 관심 있는 공무원이라면 일정을 확인해두면 된다. 민간경력자 일괄채용(민경채) 15명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12월 최종 배치되는 별도 트랙이다.
산업통상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제조 AI전환(M.AX), 대미투자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담당할 실전 인재를 최대 50명 외부에서 확보한다고 밝혔다. 민간 전문가 최대 29명(임기제 공무원 14명 연말까지 신규채용, 민경채 15명 12월 최종배치)에 더해 타 부처·지자체 전입 최대 14명도 추가한다. '담당급 공모직위' 제도도 3년 만에 재시행해 5개 직위로 확대하고, 이달 중 '미래자동차 산업육성' 등 3개 직위 공모를 시작해 10월 중 선발을 마친다. 이 공모에 6급 공무원이 선발되면 최저승진연수 적용 없이 조기승진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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