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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당홀딩스, 장애인 바리스타 육성 나섰다...취업·자립 지원

잡포스트 · 2026년 9월 29일

한 줄 해석 — 누적 30억원 후원이라는 수치는 이번 5명 대상 교육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지원 사업의 한 회차임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 같은 기사에서 언급된 '소울베이커리' 발달장애인 제과제빵 교육(4월, 20명 대상), '상미당 행복한펀드'의 푸르메재단 2억원 전달과 함께 상미당홀딩스의 장애인 취업·자립 지원이 여러 갈래로 병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상미당홀딩스는 9월 28일 서울 동작구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늘봄카페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5명을 대상으로 커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장애인의 취업과 자립을 지원하는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의 일환으로, 상미당홀딩스는 이 사업을 통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카페 개점과 운영을 지원하며 현재까지 누적 30억원을 후원했다. 교육에는 비알코리아 교육팀 강사가 참여해 원두 산지별 특성 등 이론과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실습을 진행했다. 장애인 구직자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연계를 목표로 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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