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이 글은 '직장갈등' 시리즈 4편으로, 필자는 다음 편에서 갈등 해결 마인드와 방법론을 다룰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이 동료·상사와의 갈등으로 퇴사를 고민한다는 조사 결과는 이번 칼럼이 성향·업무방식·세대별 소통 차이를 짚는 근거로 제시됐다.
커리어디벨로퍼 양꽁커리어 양문석 실장이 직장 내 갈등을 ①구성원 고유 성향 차이(신속형 vs 꼼꼼형) ②업무 처리 방식 차이(혼자파 vs 함께파) ③세대별 소통 방식 차이(전화 vs 메신저)로 유형화하고 각각의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동료나 상사와의 갈등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며, 상사와의 불화로 사직서를 던지는 신입사원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검토 기한 함께 정하기, 체크포인트 설정, 상황별 소통 규칙 마련 등 유형별 구체적인 협업 방법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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