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71명 중 기술 7급 토목 분야가 23명으로 가장 많아 이번 채용에서 토목 인력 수요가 집중돼 있음을 보여준다. 채용분야 간 중복지원이 불가해 지원자 1인당 1분야 1회만 지원할 수 있으므로, 지원 전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하나로 좁혀 결정해야 한다. 필기전형은 10월 24일로 예정돼 있어 원서접수 마감(10월 6일 17시) 이후 준비 기간이 길지 않다.
서울시설공단이 2026년 하반기 일반직(사무·기술) 신입직원 71명을 공개채용한다. 사무 7급은 법정 7명, 상경 7명, 전산 4명, 장례 1명이며 기술 7급은 토목 23명, 교통 1명, 전기 3명, 기계 5명, 통신 1명, 소방 1명, 조경 2명, 간호사 1명이다. 원서접수는 9월 23일부터 10월 6일 17시까지이며, 서류전형과 10월 24일 필기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11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학교명·학력·나이·성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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