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5급 211명 중 토목(22명)·건축(23명) 모집 인원이 사무직 일반행정(21명)보다 많아 기술직 비중이 이번 채용의 중심임을 보여준다. 같은 5급이라도 지역전문사원은 지원 지역본부에 5년간 의무 근무해야 하는 조건이 붙어 일반전형과 조건이 다르다. 모집분야 간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접수 전 본인 자격요건에 맞는 분야를 하나로 좁혀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으로 5급 211명, 6급(고졸채용) 24명 등 총 235명을 공개 채용한다. 5급은 사무직·기술직(토목군·건축군)·지역전문·장애인 전형으로 나뉘며, 지원서 접수는 9월 22일 14시부터 9월 29일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필기(10월 25일)-인성검사-면접 순이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17일 발표된다. 학력·연령·성별 제한이 없는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돼 지원 문턱이 낮다는 점이 구직자에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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