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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프리랜서 한 팀으로…리멤버, 하이브리드 서치펌 ‘헤딩써치’ 설립

벤처스퀘어 · 2026년 9월 4일

한 줄 해석 — 후보자 추천 속도 2배, 적합도 3배 개선이라는 수치는 이번 하이브리드 조직 모델이 내세우는 AI 매칭 효과의 근거로 제시된 것이다. 박규태 대표가 1년간 무급으로 근무하며 절감한 재원을 구성원 영입·교육에 재투자하기로 한 것도 이 조직이 성과를 어디에 쓰겠다는 것인지 보여준다. 이직·전직을 고려 중이라면 헤딩써치가 다루는 산업·직무 분야와 소속 헤드헌터 구성을 확인해볼 수 있다.

리멤버앤컴퍼니가 더라이징스타헤딩과 함께 헤드헌팅 자회사 '헤딩써치'를 설립한다. 헤딩써치는 정규직 헤드헌터의 조직력과 프리랜서 헤드헌터의 유연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서치펌으로, 더라이징스타헤딩의 120명 전문 헤드헌터 네트워크에 리멤버의 AI 기술과 인재 데이터를 결합한다. 리멤버 헤드헌팅 그룹은 AI 기반 인재 탐색 기술로 후보자 추천 속도를 2배, 적합도를 3배 이상 개선했다고 밝혔으며 헤딩써치도 이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한다. 박규태 헤딩써치 대표는 신설 법인 출범 후 1년간 급여를 받지 않고, 절감한 재원을 헤드헌터 영입과 교육에 투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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