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청년 채용 45%·정규직 90.4%…오토핸즈가 만든 ‘오래 일하는 일터’

벤처스퀘어 · 2026년 9월 12일

한 줄 해석 — 정규직 비율 90.4%와 평균 근로자 수 11% 증가라는 수치는 이 제도가 채용 인원뿐 아니라 고용의 질과 안정성까지 심사 기준으로 삼는다는 근거로 제시됐다. 선정 기업에는 대통령 명의 인증패 외에 정책자금 지원 같은 행정·재정적 우대가 따르는 만큼, 지원을 고려한다면 오토핸즈의 기간제 근로자 정규직 전환 평가 기준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고용노동부가 매년 선정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모빌리티 서비스기업 오토핸즈가 이름을 올렸다. 오토핸즈의 평균 근로자 수는 2024년 162명에서 2025년 180명으로 11% 늘었고, 2025년 신규 채용자의 45%가 청년, 전체 임직원의 90.4%가 정규직으로 집계됐다. 회사는 패밀리데이, 가족 건강검진 지원, 사이버 연수원 등 복지·교육 제도를 통해 장기 재직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오토핸즈는 대통령 명의 인증패와 함께 정책자금 지원 등 행정·재정적 우대를 받게 된다.

  •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 #정규직 전환
  • #청년채용
  • #오토핸즈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벤처스퀘어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