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건양대는 AI 전공 교육과정의 평균 59.6%를 AI 에이전트 교과목으로 편성한다고 밝혀, 대학별로 AI 교육 심화 정도가 숫자로 갈린다는 점을 보여준다. 본문 상단에 언급된 AI·SW중심대학 60개교와 별도로, 이번 18개교는 전공과 AI를 잇는 융합교육에 특화된 신규 선정 대학군이다. 가천대·포항공대처럼 내년 AI 관련 학과 신설을 예고한 대학도 있어, 소속 대학의 신설 학과·트랙 개설 시점을 확인해두면 도움이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공과 AI를 연결하는 융합교육으로 대학 교육체계를 혁신할 18개 AI중심대학 선정을 완료하고, 대학당 연간 30억원을 최장 8년간 지원한다. 가천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 등 선정 대학들은 전교생 AI·SW 필수교육 확대, AI 융합전공·학과 신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교육과정 등을 각각 추진한다. 서강대는 전교생 AI·SW 의무교육을 9학점에서 12학점으로 늘리고, 한양대는 전교생이 AI 관련 교육을 최소 15학점에서 최대 27학점까지 이수하도록 설계했다. 재학 중 AI 융합 역량을 쌓으려는 학생이라면 소속 대학이 이번 선정에 포함됐는지, 어떤 특화 분야·교육과정이 신설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 #AI중심대학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AI·SW중심대학
- #산학연계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전자신문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