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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하반기 신규 직원 48명 공채

뉴시스 · 2026년 9월 15일

한 줄 해석 — 48명 중 체험형 청년인턴이 19명으로 채용형(22명)과 비슷한 규모여서, 이번 공채가 정규 채용 확대보다 인턴 경험 제공에도 상당한 비중을 둔 구성임을 보여준다. 필기전형은 다음 달 31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11월25일로 예정돼 있어 지원자는 이 일정에 맞춰 준비하면 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2026년도 하반기 신규 직원 4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축산물품질평가직(채용형 청년인턴) 22명, 행정직(통계·채용형 청년인턴) 3명, 운영직(상담) 2명, 기간제 근로자(공인노무사 등)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9명이다. 보훈대상자·장애인을 위한 제한경쟁 전형이 포함되며 블라인드 채용과 NCS 기반 평가가 전면 적용된다. 지원서 접수는 29일 오후 6시까지 축평원 채용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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