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공모직위 선발 시 최저승진연수 적용 없이 조기 승진이 가능하다는 조건은 이 제도가 단순 결원 충원이 아니라 인재 유치를 위한 파격 인센티브임을 보여준다. 6급 공무원도 전 부처 대상으로 지원할 수 있다고 명시된 만큼, 산업부 소속이 아니어도 9월 공모·10월 선발이라는 일정과 대상 직위(미래자동차, 산업단지 AX, 제조현장 AI팩토리)를 확인해볼 만하다.
산업통상자원부가 메가프로젝트, M.AX(제조업 AI전환), 대미투자프로젝트 등 핵심 과제 수행을 위해 실전 인재 50여 명을 영입한다. 민간 전문가는 임기제 공무원 14명과 민간경력자 일괄채용(민경채) 15명 등 총 29명을 연말까지 채용하며, 민경채는 서류·면접을 거쳐 12월 최종 선발한다. 2023년 시범 운영 후 중단됐던 '담당급 공모직위' 제도도 대상을 5개 직위로 확대해 재시행, 9월 중 미래자동차·산업단지 AX·제조현장 AI팩토리 등 3개 직위 공모를 시작해 10월 선발을 완료한다. 이와 별도로 타 부처·지자체 공무원 전입도 9월부터 연말까지 최대 14명 추가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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