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CJ제일제당 마케팅 직무는 올 하반기 서류·면접 대신 '퓨처 마케터 리그' 과제 수행 방식으로만 지원할 수 있어, 스펙보다 실무 과제 평가가 표준이 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롯데마트 아이엠 전형도 학교명·학점 기재 없이 현장 경험을 쓰도록 해 같은 방향을 취한다. CJ·CJ푸드빌·CJ프레시웨이는 30일까지, 동원그룹은 다음달 6일 오후 2시까지 지원서를 받으므로 마감일을 미리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CJ그룹(CJ제일제당·CJ푸드빌·CJ프레시웨이)이 오는 30일까지, 동원그룹(동원산업·동원F&B 등)이 다음달 6일 오후 2시까지 하반기 신입 공채 지원서를 받는다. CJ제일제당은 해외영업·생산기술·R&D 등 다양한 직무에서, 동원은 전 직무에서 이공계·AI/IT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해 뽑는다. 롯데마트는 학교명과 학점을 적지 않는 '아이엠(I'M)' 전형으로 고졸·전문학사 대상 영업관리 신입 두 자릿수를 모집해 11~12월 6주 인턴 후 정규직 전환한다. 구직자 입장에서는 기업명보다 해외사업·생산기술·신선식품 관리 등 구체적 직무와 지원 마감일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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