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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재원, ‘장애학예비과정’ 21명 수료…현장 중심 전문인재 양성

잡포스트 · 2026년 9월 10일

한 줄 해석 — 교육 대상이 강사, 복지기관 종사자, 연구자, 일반 국민까지 폭넓게 열려 있다는 점은 이 과정이 특정 자격 보유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입장벽이 낮은 전문성 습득 경로로 설계됐음을 보여준다. 올해 과정이 6월 17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45시간, 온라인 이론과 대면 워크숍 병행 방식으로 운영됐다는 점을 확인해두면 다음 기수 모집 시 일정과 소요 시간을 가늠하는 데 참고할 수 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9일 충북 오송 본원에서 '2026년 장애학예비과정' 수료식을 열고 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과정은 대구대학교와 공동 기획해 6월 17일부터 9월 9일까지 총 45시간 동안 온라인 실시간 이론교육과 대면 심화 워크숍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대상은 사회적·직장 내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 장애인복지기관 종사자, 관련 연구자, 장애학에 관심 있는 일반 국민 등이었다. 장애인복지 관련 강사·실무 활동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전문성 습득 경로로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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