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코워크·코드·오토파일럿에 구독료와 별도로 크레딧당 0.01달러의 사용량 요금이 붙는다는 점은, 구독료만으로 전체 비용을 가늠할 수 없다는 판단 근거가 된다. 개인용 코드 미리보기가 Premium·Pro에만 열려 있고 Personal·Family와 무료 이용자의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도 상품 등급별 기능 격차를 보여준다. 실제 이용 여부는 소속 조직의 Frontier 참여와 관리자가 할당한 라이선스에 달려 있으므로, 회사 계정으로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센터의 배포 상태를 확인해두는 편이 좋다.
마이크로소프트가 9월 25일 코파일럿에 홈·코드·오토파일럿 기능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문서 작성, 업무용 앱 제작, 반복 업무 수행을 하나의 AI 환경으로 연결하지만, 무료 이용자에게는 기본 채팅 기능만 제공되고 코드 미리보기는 개인용 Premium(월 2만9000원)·Pro(월 14만9000원) 구독자에게만 2026년 연내 제공된다. 오토파일럿(옛 스카우트)은 9월 말 비공개 미리보기 대상을 확대하며, 코워크·코드·오토파일럿에는 구독료 외에 코파일럿 크레딧당 0.01달러의 종량제 비용이 추가된다. 한국 이용자 대상 출시일과 한국어 지원 범위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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