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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철 건설근로자공제회 전무이사 취임

매일노동뉴스 · 2026년 9월 22일

한 줄 해석 — 임기가 2026년 9월21일부터 2028년 9월20일까지 2년으로 명시돼, 건설노동자 복지·고용안정 사업이 추진되는 기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신임 전무이사가 노동부 기획재정담당관·국제협력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친 이력을 밝힌 만큼, 건설업 종사자라면 이 임기 동안 공제회의 복지·고용안정 관련 공지가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해두면 된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신임 전무이사로 김은철 전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이 21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이사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노동부 기획재정담당관, 국제협력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건설노동행정 현장 30년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노동자 고용안정·복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임기는 2028년 9월20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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