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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뉴스] "한강 배달 13000원 할인받고 주문하세요" 10월부터 즉시할인

아웃소싱타임스 · 2026년 9월 29일

한 줄 해석 —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여의도·뚝섬·망원 3개 공원에서 진행했던 할인 행사를 11개 공원, 기간은 한 달에서 두 달로 확대한 것이다.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는 광고비·우선 노출 비용 없이 중개수수료 2%를 적용한다고 본문에 명시돼 있어, 민간 배달앱 수수료와 비교할 때 이 수치가 기준선이 된다. 신규 입점을 고려하는 가맹점이라면 올해 말까지 중개수수료 전액 면제 혜택이 적용되는지 입점 시점을 확인해두면 된다.

서울시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여의도·뚝섬·반포 등 11개 한강공원, 17개 배달존에서 '서울배달+땡겨요 한강 배달존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땡겨요 앱에서 한강공원 배달존을 수령지로 설정해 2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3000원 할인쿠폰을 받고,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시 1만5000원 이상은 3000원, 2만5000원 이상은 5000원을 추가로 환급받는다. 평소 배달·포장 주문의 상품권 페이백도 10월부터 연말까지 기존 5%에서 10%로 확대되고 1인당 상품권 월 구매한도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난다. 고객 추천 상위 1000개 가맹점에는 10만원 지원금이 지급되고 신규 입점 가맹점은 연말까지 중개수수료가 전액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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