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20만~21만2000건대는 본문에서 역대급으로 낮은 범주로 언급된 구간으로, 이번 20만6000건도 그 범위 안에 든다는 점이 판단 기준이 된다. 본문은 최근 고용 증가세 둔화에도 기업 해고가 크게 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함께 언급해, 청구 건수 지표와 고용 둔화 흐름이 상반되게 나타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미국 노동부는 9월5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계절조정 기준 20만6000건으로 직전주보다 1000건 감소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20만5000건을 1000건 웃도는 수준이며, 4주 이동평균은 20만6000건으로 1250건 줄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수급자는 8월29일 주간 177만4000명으로 직전주보다 1000명 감소해 시장 예상치 178만명을 밑돌았다. 청구 건수는 7월 중순 18만9000건까지 떨어진 뒤 20만~21만2000건 범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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