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설] “만들기 전에 고친다”…제미나이 노트북, 슬라이드·영상 구성부터 검토

아웃소싱타임스 · 2026년 10월 21일

한 줄 해석 — 구글은 슬라이드에 사실관계나 시각적 오류가, 동영상에는 부정확한 내용이나 음성 오류가 포함될 수 있다고 직접 안내했다 — 구성안 검토 단계를 추가한 것 자체가 완성본의 정확도를 구글도 보장하지 않는다는 판단의 근거다. 실제 업무에 쓸 때는 슬라이드에서 '나중에 생성'을 고르면 개요 검토 없이 바로 생성이 예약되므로, 구성안을 보려면 반드시 '지금 생성'을 선택해야 하고 발표·배포 전 수치와 고유명사를 원자료와 대조해야 한다.

구글이 제미나이 노트북에서 슬라이드와 요약 동영상을 만들기 전에 구성안(슬라이드 개요, 동영상 제작 메모)을 검토하고 수정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구글 AI 프로·울트라 구독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 '개요 메모 검토' 또는 '제작 메모 검토'를 켜고 '지금 생성'을 선택하면 구성안을 확인한 뒤 '진행'을 눌러 최종 결과물을 만든다. 구글은 10월 19일 공식 블로그에서 이 기능과 사용 절차를 소개했다. '진행'을 누른 이후에는 개요나 제작 메모를 더 수정할 수 없고, 동영상 생성에는 30분 넘게 걸릴 수도 있다.

  • #제미나이 노트북
  • #슬라이드
  • #요약 동영상
  • #구글 AI 프로·울트라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아웃소싱타임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