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경기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2026년 8월 경기일치 지수는 전월 대비 1.9 포인트 떨어진 118.7을 기록했다고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이 7일 보도했다. 매체는 내각부가 이날 발표한 8월 경기동향 지수(속보치 CI 2020년=100)를 인용해 경기일치 지수가 전월 120.6에서 이같이 저하했다고 전했다. 지수가 전월보다 하락한 건 6개월 만이다. 5월 이래 저수준이다. CI는 지수를 구성하는 10개 항목의 움직임을 통합해서 산출한다. 매달 경기변동 크기와 속도를 표시한다. 지수 하락은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뉴시스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