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수습 3개월 후 평가 미달 시 임용이 해제될 수 있다는 조건은 합격이 곧바로 최종 고용 확정을 뜻하지 않는다는 근거가 된다. 대학 졸업·재학 이력에 관한 제한이 적용될 수 있다고 안내된 만큼, 고졸 전형 인정 범위를 공고문에서 직접 대조해 지원 자격을 확인해야 한다.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2026년 하반기 사무운영직 고졸 신입사원 10명을 한강·금강·낙동강 권역별로 일반·보훈·장애 전형을 나눠 모집한다. 지원서 접수는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공사 정년인 만 60세 미만이어야 한다. 배치 가능 지역은 인천·대전·대구·부산·울산과 경기·강원·충남·충북·경북·경남·세종 등이다. 채용 후 3개월의 수습 기간이 운영되며 평가 기준에 미달하면 임용이 해제될 수 있어 지원자는 조건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 #K-water
- #고졸 신입사원
- #사무운영직
- #수습 기간
원문 보기
요약과 링크만 제공합니다. 기사 저작권은 잡포스트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