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자신의 직업이 AI 고노출군에 해당하는지 확인하고 관련 역량 개발 계획을 점검해보자.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고용이슈’ 2026 여름호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고용보험 가입자 1천527만5천명 중 291만6천명(19.1%)이 AI 고노출군으로 나타났다. AI 노출도가 가장 높은 직업은 변호사였고, 정보통신업은 가입자의 55% 이상이 고노출군에 해당했다. AI 고노출군의 평균 연령은 40.2세로 전체 평균(45.7세)보다 낮았으며 30대에서는 중·고노출 직종 비중이 53.1%에 달했다. 연구진은 최근 고용 둔화가 AI 대체효과보다 청년인구 감소 등 노동공급 측면 영향이 더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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