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해석 — 2만2천 대 이상의 누적 센서 보급과 2,200건 이상의 위기·이상징후 데이터는 이 솔루션이 시범 단계를 넘어 지자체 돌봄 현장에 실제 적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근거다. AI·비접촉 센싱 기반 돌봄 분야 동향에 관심 있다면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 박람회 부스에서 해당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제이씨에프테크놀러지가 AI 기반 예방형 스마트 돌봄 플랫폼 '맥케어(McKare)'로 '2026 도시·지역혁신대상' 민간부문 최우수상(충청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맥케어는 레이더·열화상 등 비접촉 센서로 고령자의 심박·호흡·활동 등을 감지해 이상징후를 조기 파악하는 솔루션으로, 4년 이상 운영되며 2만2천 대 이상의 센서 보급과 2,200건 이상의 위기 데이터, 110건 이상의 예방 대응 사례를 쌓았다. 회사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에도 참가해 부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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