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지난해 기업이 상용근로자 1명을 고용하는 데 부담한 노동비용이 월평균 668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과 상여금 등 직접노동비용뿐 아니라 퇴직급여와 사회보험료 등 간접노동비용이 함께 증가한 영향이다. 특히 간접노동비용은 1년 사이 8.6% 늘어 직접노동비용 증가율의 두 배를 웃돌았다.아웃소싱 업계와 밀접한 ‘사업시설관리, 사업지원 및 임대 서비스업’의 경우 근로자 1인당 월평균 노동비용이 336만3000원으로 조사 대상 산업 가운데 가장 낮았다. 전체 산업 평균의 절반 수준이다. 전체 노동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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